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, 활동교육(04/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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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, 활동교육 실시

대한노인회 서울 강동구지회(지회장 엄기순)는 4월 16일 강동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650여 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필수교육인 안전교육과 활동교육을 실시했다.

교육 전 공연은 서울강동구 노인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햇빛봉사단에서 기타연주와 노래로 흥을 돋우었다.
특히, 전사원 단장은 수년간 봉사자를 발굴하고 기타연주를 통해서 복지관, 데이케어센터 등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
교육에 앞서 엄기순 지회장은 “얼마 전 거대한 산불로 인해 수많은 인명과 재산이 피해를 입은 가슴 아픈일이 있었습니다, 조그마한 불씨가 산을 태우듯 조그마한 부주의가 큰 안전사고를 낳을 수 있다”며 안전교육에 집중하여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.
(사)대한노인회 강동구지회에서는 산불 피해지역 주민을 위해 위로의 마음을 담아 후원금 8,000,000원을 전달할 예정이다.

교육은 총 3시간동안 진행됐으며 1강은 황사 및 미세먼지 경보시 대처방법과 호흡정지, 골절, 출혈 발생시 처치방법을 배우기 위한 안전교육과 , 2강에서는 태풍, 호우, 지진 산사태 등 상황별 대처방법 및 대피 방법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. 마지막 3강에서는 부정수급과 부적격사항, 해외여행시나 입원치료시 주의사항과 일자리참여자들이 활동시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.
강동구지회는 공익형 노인일자리로 경로당중식도우미, 경로당생활지원단, 전통시장도우미, 시니어안전파수꾼, 크린스쿨누리단으로 총 5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. 더하여 강동구지회에서는 경로당 주 5일제 식사 도입을 위해 경로당중식도우미 사업에 한하여 기초연금 수급여부와 상관없이 60세이상 모두에게 신청을 받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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